파크골프 데일리 — 23호 (2026년 6월 11일)
오늘은 파크골프계의 두 가지 빅 이벤트가 동시에 열립니다. 충주호파크골프장에서 제7회 충주시장배 전국 파크골프대회가 개막하고, 서울에서는 제2회 프로파크골프 프로테스트 1차 필기 평가가 진행됩니다.
📝 오늘의 편집 노트
오늘은 파크골프계의 두 가지 빅 이벤트가 동시에 열립니다. 충주호파크골프장에서 제7회 충주시장배 전국 파크골프대회가 개막하고, 서울에서는 제2회 프로파크골프 프로테스트 1차 필기 평가가 진행됩니다. 대회와 프로화가 함께 달리는 하루입니다.
인프라 소식도 반갑습니다. 관악구 파크골프장이 6월 정상운영에 들어갔고, 인천 청라의 공촌유수지 파크골프장은 9홀에서 18홀로 두 배 확장을 완료했습니다. 도심 곳곳에서 파크골프장이 늘어나고 있는 흐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 이 뉴스레터의 기사 내용은 공개된 정보를 바탕으로 재작성되었으며, 원문 링크를 통해 원본 기사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오늘의 흐름
대회 시즌 정점 · 프로화 진입 · 도심 인프라 확충 · 문경새재배 본선 D-5
충주시와 충주시파크골프협회가 주최하는 제7회 충주시장배 전국 파크골프대회가 오늘(11일)부터 이틀간 충주호파크골프장에서 열립니다. 전국에서 약 2,400명의 파크골프 동호인이 참가하는 대규모 대회로, 총상금 규모가 7,980만 원에 달해 6월 전국대회 중 최상위 시상 규모를 자랑합니다.
오늘 서울 송파구 가든파이브툴에서 제2회 프로파크골프 프로테스트 1차 필기 평가가 실시됩니다. 필기와 실기 두 단계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테스트는 전문성과 경기력을 겸비한 파크골프 프로선수 선발을 목표로 합니다. 동호인 중심에서 점차 프로화 단계로 진입하고 있는 파크골프의 성장을 보여주는 이정표입니다.
서울 관악구 파크골프장이 임시운영 기간을 거쳐 이달부터 정상운영에 들어갔습니다. 도심 내 유휴 공간을 활용한 파크골프장 조성이 서울 곳곳에서 이어지고 있으며, 시민들이 가까운 거리에서 파크골프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이 빠르게 갖춰지고 있습니다.
인천 청라 공촌유수지 파크골프장이 기존 9홀에서 18홀로 규모를 두 배 늘리는 증설 공사를 완료했습니다. 청라 지역 파크골프 동호인들의 오랜 숙원이 해결되면서 수용 인원과 코스 다양성이 크게 확대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도심 유휴지를 활용한 파크골프 인프라 확충이 인천에서도 활발하게 진행 중임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문경새재배 전국파크골프대회 예선이 오늘(11일)을 끝으로 마무리됩니다. 지난 5일부터 시작된 예선을 통과한 선수들이 오는 16~17일 문경 일대에서 열리는 본선에 진출하게 됩니다. 충주시장배, 화천 부부·가족 대회에 이어 문경새재배까지, 6월 전국 파크골프 대회 시즌이 절정에 달하고 있습니다.
✍️ 오늘의 한 줄
대회 현장과 프로테스트 교실에서, 파크골프는 오늘도 두 발로 전진한다.